연하 사랑 - 5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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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도 모르게 신음이 나왔다....
얼마만에 느껴보는 동성의 손길인가....

"아~은혜야..거긴...아~"

그녀의 손이 내 보지를 만지기 시작했다.

"언니...가만히 있어요.....제가 싫지 않죠....그쵸?"
".........응"
"제가 이러는거 언니...이해 하시죠? 그쵸?..."
".........응"

난 그녀 물음에 긍정의 답변을 보냈다...
그녀가 다시 내게 키스를 했다...
그녀의 혀와 타액이 내 입안으로 들어 왔다...
난 그녀의 혀와 타액을 내 혀로 ?기 시작했다....

"으음...아하~`"

그녀는 내 반응에 신음 소리로 답 했다..

"언니......가만히.."

그녀가 내 블라우스 단추를 풀기 시작했다....
"하나.둘..셋........."
난 맘속으로 풀려지는 단추를 세기 시작했다....
그녀는 내게서 벗긴 블라우스를 옆으로 던졌다..
그리곤 바로 내 브래지어를.....

난 지금 그녀 앞에서 치마만 입은채로 앉아있다..
그나마 치마도 그녀가 내 허벅지위에 까지 올려 놓았다....

난 지금 나보다 어린 연하의 소녀앞에 내 젖가슴을 들어낸채로 앉아 있다..

"아~지금의 내모습은..마치 창녀같아.....어떻게 이렇게....
하지만 이건 내게 내린 단 한번의 기회야..이 기회를 놓쳐선 안돼.....
난 그녀가 원하는데로....할꺼야...."

많은 생각과 순간의 판단이 내 수치심을 瞞튼“?있었다.

"아~은혜야....아하~아~"

그녀가 내 젖가슴을 혀로 애무하기 시작했다..
그녀는 내 젖꼭지와 그 주변을 정성스레 ?았다...

"아~하~아~ 은...혜....아~"

난 그녀의 행위에 흥분 하기 시작했다...
몸이 떨려 왔다....알수 없는 짜릿함이 내 머리를 스치고
내 육체를 자극하기 시작했다...

"아~하~흑~~~은혜야....아~"

그녀의 손이 다시 허벅지로 다가왔다...
그리고 이미 내 음액으로 젖기 시작한 팬티를 내렸다..

그녀의 손이 내 보지에서 느껴졌다......
그녀의 손가락이 내 클리스토스를 자극했다...

"아~~~~하,,은혜야...나.......흥분...아학~"
"언니....좋아요?...느껴져요....?....흥분 되죠.....좋죠?......그쵸?"

그녀는 내 보지를 자극하면서 내 몸의 반응을 보는것 같았다...

"아~학, 아~~하~ 좋아...좋아...아학~학~"
"은혜야~아학~아흑~아~좋아~좋아..아흑~"

그녀의 손가락이 내 질 입구에서 잠시 머뭇거리더니 깊숙히 들어 왔다

"아흑~흑~은혜야...."

내손이 무의식적으로 그녀의 손목을 잡았다....

"왜요....?안 좋아요?...좋다면서요.......안그래요?"
"은혜야......"
"그만해요? 언니?..멈출까요...."
"..........아니......계속해..."

그녀의 손이 다시 움직였다...
그녀는 내 보지에 손가락을 넣은채로 앞뒤로 움지이기 시작했다..

"쑤욱,.,,쑥...푹..푸욱.....푹푹푹..."
"아~학~아흑~아~~~~아~ 좋아..은혜야..계속 ....좀더...아흑"

이제 난 부끄러움도 잊은채 그녀에게 애원했다...

"아흑!아학!~아~~"
"언니....정말 좋지..그치..?"
"아흑~아학~아앙..흑"

난 흥분에 겨워 그녀의 말에 답변조차 할수 없었다..

"언니....이제 그만 누워봐...어서....."
"은혜야...하흑...."
"우리 침대로 가자...은혜야...."
"좋아..언니....어서..."

그녀가 내 팔을 잡고 침대로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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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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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도준님의 댓글

  • 황도준
  • 작성일
그동안 꽁떡 어플이랑 채팅사이트 여러개 쓰면서..
나름 어디가 꽁떡하기 좋았는지 정리해 볼겸 끄적거려봄.
 
 
1. 달*한**
 
실시간 다수 매칭이라서 경쟁 타야함 막판에 긴장감 오짐
처음이 어렵고 살아남으면 이후로는 수월함
요즘은 심사가 까다로워져서 새로운 남여 유입이 없어보임
 

2. ㄷ단*
 
한창 랜덤채팅 인기탈때 흥했던 곳으로 홈런후기도 많았고
나같은 평민들도 이곳에서 꿀 많이 빨았음 최근에 다시 깔아봤는데
사람도 없고 조건글로 넘쳐난다. 쪽지 보내고 기다리다 보면 간혹
월척이 뜨기는 하는데 여유 시간 많을때 해야함 강태공들이
많으니 월척 톡아이디 받으면 곧바로 다른쪽으로 이어가야함
 

3. 슈**ㅌ
 
여긴 작년에 핫 했음 이메일로만 가입하고 먼저 접속한 사람을
밀어주는 매칭 방식이라서 일반 랜덤 방식이랑 확실히 틀려 가끔
재미 보는데 기다리기 짜증나면 기본 택시비 정도로 만날 수 있음
 

4. 짝*
 
최근에 누가 기혼녀 만난 후기썰 올려 유명세 탄 곳으로
짧은 거리순으로 먼저 매칭돼서 경쟁타며 시간뺏길 염려가 적음
요즘 유행하는 채팅이고 만나서 꽁떡하기까지는 여기가 가장 쉽다
조건거는 일부 생계형 여성들 차단하고 대충 쪽지만 몇개 날려도
바로바로 답장옴 의외로 오전에도 많고 여자들도 찾기 귀찮으면
가까운 거리순으로 살펴보기 때문에 기다리면 쪽지도 먼저 온다
 
(좌표: https://tinyurl.com/2tksjkdf  (PC 가능))


지금 대학생들 공강 많아서 사람도 많고 나는 4번 같은 경우가
귀찮게 설치 안해서 좋고 목적이 확실한 애들로 걸러져 있어서 쉽다
간혹 근거리에 30대 후반이 보이기는 하는데 지금은 들어가서 근거리
접속자만 봐도 20대 여자가 더 많다는걸 확실히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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