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하 사랑 - 4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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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아무말 없이 컴퓨터 화면에 집중했다...
우리들의 침묵에 침을 삼키는 소리가 유독 크게 들렸다.
"언니...저게 가능해?..정말로....저게 가능해..어쩜.."
"..........."
은혜가 다시 물었다..
"언니..언니는 해 봤잔아...저게 정말 다 들어가?..."
"언니...정말 저렇게 좋아....정말?"
난 아무말 하지 못했다...
은혜는 부끄러움도 잊었는지...계속 내게 질문을 했다...
하지만 마음 한구석에선 계속 내게 물어봐 주기를 바라고 있었다.
"언니...정말 저렇게 혀로 하면 더 좋아? 정말이야? 응? 대답해줘..언니?"
"으응...응.."
은혜의 질문에 당황했지만 난 아무렇지도 않은것처럼 컴퓨터 화면을 주시했다.
"언니 나 기분이 이상해......"
"언닌 안그래?"
은혜가 고갤 돌려 날 보며 물었다..
난 좀 당황했다..내 상기된 표정을 그녀가 보고 있다는것이....
"으응..나도 이상해...."
그녀가 다시 화면으로 고갤 돌렸다..
그때 였다....
내 무릎 위로 낯선 느낌이 들었다...
난 그것이 무엇인지 깨달았다.
"아~이건 은혜의...손..."
난 모른척 그냥 두었다...
은혜는 내 무릎에 손을 올려놓고 가만히 있었다..
그리고 내 반응을 보는건지 아무일 없듯이 화면만 주시했다..
그녀의 손이 무릎에서 천천히 허벅지로 올라 왔다.
그리곤 다시 멈췄다.
역시 내 반응 보는것 같았다.
난 그녀의 움직임을 내심 신경을 쓰면서도 겉으로는 모른척 했다.
그녀의 손은 내 무릎과 허벅지를 오르내리며 천천히 쓰다듬기 시작했다.
그녀의 손이 내 무릎에서 멈췄다.잠시 동안 망설이는것 같았다.
그녀는 무슨 결심을 했는지..내 무릎 밑에까지 손을 내렸다...
그리고 치마속으로 손을.....
난 흠칫 놀랐다...설마..그녀가 이렇게 까지...
그녀는 날 보고 있었다...
그녀의 눈은 빨갛게 상기된채로 다른 무언가를 기대 하는것 처럼.,날 쳐다 보았다..
"언니...나..."
"............"
"언니..나...언니를..만지고 싶어..."
".................."
난 잠시 동안 생각에 빠졌다...
그녀가 날 원한다...내가 바란것 처럼...이런 날을 난 기대했었다...
망설임 없이 대답을 해야 한다.....
내 머리속으로 많은 생각들이 지나갔다...
"응...혜미야....하지만....신중 해야돼...호기심 때문이라면...좀......"
"언니..아냐..이건 호기심이.아니야...난...언니를....아니...이건 나중에 얘기할께.."
"지금..언니가 허락 한다면..난 좋아......언니를 만지고 싶어..."
".......알았어..혜미야....승락할께...."
그녀는 멈췄던 손을 움직여 내 치마속으로 깊숙히 들어왔다...
그리고 그녀는 이젠 컴퓨터 화면을 뒤로 한채.내 앞에 의자를 당겨 앉았다.
그녀와 난 서로 마주 앉아 있다..
난 다소 부끄러운 듯이 눈을 감았다.
그녀의 손이 내 치마속에서 허벅지를 쓰다듬기 시작했다..
난 알수 없는 열기가 올라오는걸 느낄수 있었다.
"아~ 내몸이 반응을...."
그녀의 다른 한손은 내 가슴을 만지기 시작 했다.
소중한 무언가를 감싸듯이 그녀는 내가슴을 어루 만졌다.
그녀의 머리카락이 내 얼굴에 느꼈졌다...
그녀의 머리가 다가 왔다는걸 알수 있었다..하지만 난 눈을 뜨지 않았다.
내 입술에 낯선 이물질이 느껴졌다...
난 그것이 그녀의 입술임을 알수 있었다...
처음 그녀는 입술을 가볍게 부딪치는 정도 였지만.
내가 가만히 있자 그녀는 내 입안으로 혀를 밀어 넣었다..
"아~"
내 반응을 살피고 그녀가 과감하게...내 입술을 빨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녀의 손들은 내 허벅지와 가슴을 애무했다...
"아~~은혜야..."
"..........언니...."
그녀의 손이 내 팬티를 옆으로 살짝 밀었다....
순간 난 움찔 하였지만 가만히 있었다..
그녀의 손이 내 보지에 느껴졌다.....
그녀는 자신의 손을 팬티 속으로 집어 넣고 내 보지털을 어루 만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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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였다....
내 무릎 위로 낯선 느낌이 들었다...
난 그것이 무엇인지 깨달았다.
"아~이건 은혜의...손..."
난 모른척 그냥 두었다...
은혜는 내 무릎에 손을 올려놓고 가만히 있었다..
그리고 내 반응을 보는건지 아무일 없듯이 화면만 주시했다..
그녀의 손이 무릎에서 천천히 허벅지로 올라 왔다.
그리곤 다시 멈췄다.
역시 내 반응 보는것 같았다.
난 그녀의 움직임을 내심 신경을 쓰면서도 겉으로는 모른척 했다.
그녀의 손은 내 무릎과 허벅지를 오르내리며 천천히 쓰다듬기 시작했다.
그녀의 손이 내 무릎에서 멈췄다.잠시 동안 망설이는것 같았다.
그녀는 무슨 결심을 했는지..내 무릎 밑에까지 손을 내렸다...
그리고 치마속으로 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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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아라마1님의 댓글
- 아라마1
- 작성일
요즘 핫한 여자들 꼬셔먹는 방법
요즘 걸레년들 개많은곳 알려줌
트위터랑 인스타 일탈계에서 놀던애들
활동하더라 ㅋ 유부녀들도 종종 보이고 ㅋ
남녀비율 ㅈㄴ 좋아서 강추 ㅋ
인증같은거 전혀없으니 안전하다 ㅋ
입잘털어서 색파 몇명 만들어라 ㅋㅋ
주소 : http://loveten.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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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도준님의 댓글
- 황도준
- 작성일
그동안 꽁떡 어플이랑 채팅사이트 여러개 쓰면서..
나름 어디가 꽁떡하기 좋았는지 정리해 볼겸 끄적거려봄.
1. 달*한**
실시간 다수 매칭이라서 경쟁 타야함 막판에 긴장감 오짐
처음이 어렵고 살아남으면 이후로는 수월함
요즘은 심사가 까다로워져서 새로운 남여 유입이 없어보임
2. ㄷ단*
한창 랜덤채팅 인기탈때 흥했던 곳으로 홈런후기도 많았고
나같은 평민들도 이곳에서 꿀 많이 빨았음 최근에 다시 깔아봤는데
사람도 없고 조건글로 넘쳐난다. 쪽지 보내고 기다리다 보면 간혹
월척이 뜨기는 하는데 여유 시간 많을때 해야함 강태공들이
많으니 월척 톡아이디 받으면 곧바로 다른쪽으로 이어가야함
3. 슈**ㅌ
여긴 작년에 핫 했음 이메일로만 가입하고 먼저 접속한 사람을
밀어주는 매칭 방식이라서 일반 랜덤 방식이랑 확실히 틀려 가끔
재미 보는데 기다리기 짜증나면 기본 택시비 정도로 만날 수 있음
4. 짝*
최근에 누가 기혼녀 만난 후기썰 올려 유명세 탄 곳으로
짧은 거리순으로 먼저 매칭돼서 경쟁타며 시간뺏길 염려가 적음
요즘 유행하는 채팅이고 만나서 꽁떡하기까지는 여기가 가장 쉽다
조건거는 일부 생계형 여성들 차단하고 대충 쪽지만 몇개 날려도
바로바로 답장옴 의외로 오전에도 많고 여자들도 찾기 귀찮으면
가까운 거리순으로 살펴보기 때문에 기다리면 쪽지도 먼저 온다
(좌표: https://tinyurl.com/2tksjkdf (PC 가능))
지금 대학생들 공강 많아서 사람도 많고 나는 4번 같은 경우가
귀찮게 설치 안해서 좋고 목적이 확실한 애들로 걸러져 있어서 쉽다
간혹 근거리에 30대 후반이 보이기는 하는데 지금은 들어가서 근거리
접속자만 봐도 20대 여자가 더 많다는걸 확실히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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